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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및 일상/해외여행

태국여행기 D-2 태국 팟타이와 카레의 첫 경험기! 맛은..?

by CHCH ITG 2018. 3. 24.

태국여행기 D-1의 긴 일정이 끝나고

다음날 아침 새벽에 늦게자 아침 11시에

일어난 저희는 아점을 먹으러 태국 식당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안녕하세요~ 모든 IT, 게임, 일상 정보를

정확하고 재빠르게 전해드리는 빠박 블로그입니다.

오늘은 태국여행기 D-1 Part1으로 팟타이와

카레를 먹었던 장소인 " inter " 이라는

태국식당 방문기를 들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제 스카이라운지를 갔다가 새벽 3시에

잠든 후라 예정보다 늦은 10시반쯤에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부랴부랴 씻고 11시에 호텔에서 나와

일단 배고픔을 없애기 위해 태국 식당으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찾다가 그래도 나름 현지인 음식처럼 먹을 수 있는

" inter " 이라는 식당을 찾게 되었는데요. 오늘의 아점은

거기서 먹기로 하였습니다.

음식점 안에 들어가고 무더운 날씨에 먼저 콜라 2개부터

시키고 음식을 고르게 되었습니다. 저는 태국식 카레

제 친구는 새우 해물 팟타이를 시켜보았습니다.

팟타이가 먼저나와서 먹어보았는데 팟타이가 맛있는

음식인지는 알았으나 이렇게나 맛있을 줄은 몰랐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몇번 먹어보았는데 확실히 본국에서

먹어봐야 제맛이 나오더군요. 고소한 맛에

살짝 달작지근 한게 정말 맛있게 먹은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사이드 메뉴인 돼지 석쇄구이 같이 생긴

것도 시키고 그리고 제가 시킨 태국 카레도 나왔습니다.

카레는 달걀 하나 그리고 고수와 토마토, 닭고기가

들어간 카레인데 맛이 정말로 특이했습니다. 

" 와 세상에 이런 맛이 나는 카레도 있구나.. "

라고 느낄정도로 정말 특이한 맛이 났습니다.

카레에 민트같이 시원한 느낌이 나는 카레라고 해야될까요?

진짜 정말로 특이했습니다. 국물 농도도 걸쭉한게 아닌

일반 미역국이나 김치찌개와 같이 국물같은 느낌이었으며

향신료향이 타 음식보다 훨씬 많이 나는 음식이었습니다.

향신료를 조금이라도 싫어하시는분들은 절대적으로

못먹는 음식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네요. 저는 특이한 것을

좋아하는지라 다 먹었지만 말이죠 하핫..

그리고 사이드 메뉴로 시킨 돼지고기는 그냥

일반 석쇄로 구운 돼지고기랑 비슷한 맛이었습니다.

아마 글을 읽어보시면서 " 오호 그런 맛이겠구나? " 라고

느끼실 겁니다. 한국에서도 맛볼 수 있는 맛이에요.

가격은 다 합해서 약 250바트 정도 한화로 7500원 정도 입니다.

아점을 맛있게 끝낸 저희는 시암 디스커버리 백화점으로

향했습니다. 가기전에 길거리 음식으로 바베큐 꼬치

한개에 겨우 100바트!(한화로 300원) 하나 먹으면서

출발을 하였습니다. 저 꼬치 맛은 바베큐 소스를 바른

돼지고기 꼬치랑 비슷했는데 꽤나 정성스러운 맛이 나더라구요.

무더운 날씨를 좀 더 걷다보니

시암 디스커버리 백화점으로 들어와

어제 확인했던 밀랍 인형관으로 향하였습니다.

밀랍 인형관 들어가기전에 네모얼굴을 하고 있는

캐릭터와 한장 컷하고 인형관을 찾고 있었는데

3층에서 찾아보다가 저렇게 밖에 책상에

앉아 있으신분이 계셔서 물어볼려고 가까이 갔는데

밀랍인형이더라구요? 이걸 찾으시면 바로 앞에

밀랍인형관이 보이실 겁니다. 저희는 예정대로

밀랍 인형을 찾자마자 시암 디스커버리 안에 있는

밀랍 인형관으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태국여행기 D-2 part1에

관해서 소개해드렸습니다. 다음 여행기로는 part2로

밀랍인형관에 관한 이야기로 다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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